우리는 실은 혼자 있는 것을 더 좋아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뜻밖에도
일하기를 더 좋아했는지도 모른다.
TV를 보는 것보다 책을 읽는데서
더 큰 즐거움을 맛보았는지도 모르며,
혹은 그 반대인지도 모른다.
이처럼 인생은 이런 식으로 살라고
누가 정해 놓은 규칙이 있는 게 아니다.
중요한 것은 나에게 맞는
삶의 방식을 찾아내는 일이다.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

그 누구에게도 정해진 길이란 없습니다.
다들 좋아하는 일이 자신에게는 맞지 않을 수도 있고,
모두가 끔찍해 하는 일이 반대로 즐거울 수도
있는 것입니다.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다수를 따르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삶의 방식으로
즐겁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마음에 쓰는 편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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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꿀라 2006-11-28 1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활력소를 찾아 주는 글이네요.

전호인 2006-11-28 1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분수를 지키며 사는 것! 쉽지만은 않은 일이지만 나를 한단계 낮추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해보지요 뭐. 그까이꺼!!! ^*^

실비 2006-12-02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기가 좋아하는일 자신의 방식으로 즐겁게 하는게 좋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