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을 잃어버린 아이> 서평단 알림
우산을 잃어버린 아이
고정욱 지음 / 에코북스 / 2007년 11월
평점 :
절판


장애오빠를 가진 민지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가수 우순실 씨의 아이들 이야기입니다.

13년 살다간 병수의 안타까운 이야기에 눈물이 나려는걸 간신히 참았습니다.

장애오빠 때문에 민지는 엄마가 자신한테 소홀하고 오빠가 엄마의 모든사랑을 독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병수오빠가 하늘나라로 가고 난뒤 민지는 후회하면서 병수오빠한테 편지를 쓰며 이야기는 마무리 됩니다.

자식을 낳아 키워보니 자식을 먼저 보낸다는 것의 느낌을 조금이나마 알 것 같습니다.

짦게 살다간 인생이지만 병수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을 겁니다.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면 진한 감동이 느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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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개인재무설계 - 라이프 & 머니코치 임계희와 함께 하는
임계희 지음 / 미래의창 / 2006년 12월
평점 :
절판


재테크보다 우선시 되어야 할게 재무설계입니다.

아무런 목표없이 단순히 돈만 모으기 위한 재테크는 지났습니다.

우선 재무목표를 세우고 그에 적합한 실천방안으로 재테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재무설계가 왜 필요한지 알 수 있고 실제 사례별로 나와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제껏 읽어본 재무설계 관련 책중에 제일 내용이 자세한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재무설계하면 부자만 받는거란 선입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 재무설계가 필요한 사람들은 서민들입니다.

기회되면 반드시 재무설계 받아봐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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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있게 한 모든 것들 - 개정판
베티 스미스 지음, 김옥수 옮김 / 아름드리미디어 / 200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책 뒤에는 청소년 권장 도서라 나와있지만 어른들이 봐도 감동적인 소설입니다.

소설의 내용은 주인공 프랜시 놀란의 성장 내용입니다.

가난한 환경속에서도 자신의 의지로 삶을 개척해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어려운 여건속에 오로지 교육만이 사람을 변화시키고 성공하게 만들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한아이의 아버지가 되고 보니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됩니다.

어린 유년시절의 나의 모습을 떠올려 보기도 하고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내인생을 바꾼 한권의 책에 소개된 책인데 책의 내용을 다시 읽어보니 왜 추천했는지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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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 지글러 지음, 유영미 옮김, 우석훈 해제, 주경복 부록 / 갈라파고스 / 200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TV화면에서 굶주려 파리조차 쫓을 힘조차 없는 어린아이를 본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기아의 실태와 기아의 원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선진국에서는 식량이 남아 돌아 쓰레기 처리문제로 골치아파 하는데 다른 한편에서는 굶어죽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게 모순입니다.

단순히 그럼 선진국에서 굶어죽는 나라들 도와주면 기아가 해결되지 않나하고 단순히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니 기아해결이 그리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식량을 자급, 자족을 할 능력이 있는데도 정치적 문제때문에 그렇지 못한 국가들도 많이 존재합니다.

내가 밥불러 음식을 남길때 다른 한쪽에서는 굶어죽어가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기아의 최대 피해자는 10세 미만의 어린아이들입니다.

제대로 살아갈 기회조차 갖지 못한체 죽어가는 거죠.

지금부터라도 제가 할수있는 작은 일이라도 실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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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30분 - 인생 승리의 공부법 55
후루이치 유키오 지음, 이진원 옮김 / 이레 / 200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상세히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어떻게 보면 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고 뻔한 이야기들입니다.

알고 있다고 해도 실천을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겠지요?

이 책이 그래도 다른 공부방법에 대한 책과는 다르게 상당히 구체적인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저에게 맞지 않는 공부법도 있었고 도움이 되는 방법들도 많았습니다.

공부하는 방법을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구체적 목표 세우기
2. 공부 계획 세우기
3. 공부 방법
4. 실천
이렇게 4가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일 중요한 과정은 1번 어떤 목표를 세워 뭘 공부할지 인 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영어와 책을 읽습니다.

끝으로 이책에 너무 많은 기대는 하진 마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건진게 있어서 다행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 자기 자신의 의지와 실천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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