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크 로로의 심플한 정리법 - 세계적 베스트셀러 <심플하게 산다>의 실천편
도미니크 로로 지음, 임영신 옮김 / 문학테라피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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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심플하게 산다]를 두번 읽는 편이 차라리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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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 1 - 역사평설 병자호란 1
한명기 지음 / 푸른역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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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림으로 중국의 명과 청, 조선 그리고 일본. 병자호란이라는 단어를 넘어 흐름을 읽을 쑤 있는 이야기들. 기대를 배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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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대체 그 사건은 왜 일어났는가
    from 반짝이는 유리알 2013-12-20 00:08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고 누가 맨 처음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탁월한 통찰이다.역사란 승자의 기억이며 기록이라는 점에서 보자면 임진왜란에 대한 그토록 상세한 기억과 병자호란에 대한 무지가 쉽게 설명이 된다. 어쨌든 승리로 기록된 전쟁과 임금이 직접 항복을 해야만 했던 전쟁에 대한 기억과 기록은 그토록 다른 것이다. 승자의 입장에서 쓰여졌을 뿐 아니라, 어쩌면 역사는 그저 기억하고 싶은 것들인지도 모른다. '임진왜란'은 전쟁의 시작부터 중간 끝까지 그토록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데이비드 실즈 지음, 김명남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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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내내 너무 힘들었다. 도대체 그래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뭐란 말인가. 이렇게 과학적인 이야기와 문학적인 이야기를 섞었는데 무슨 말을 하는지 전혀 모르겠는 책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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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시공사 베른하르트 슐링크 작품선
베른하르트 슐링크 지음, 박종대 옮김 / 시공사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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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씩 읽어가는, 곰곰히 듣는 매력이 있는 작가이다. [더 리더]가 만든 작가에 대한 선입견이 하나씩 부서져가는걸 느낀다. 내가 오해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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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최근에 안 사실, 
하나, 나도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푸는 기질이 있다. 
-----다행인건 그 쇼핑이 책에 국한되어 있다는 사실이랄까. 

둘, 난 신형철씨에게 굉장히 약한가보다. 
-----그가 추천하는 책은 하나씩 둘씩 죄다 사들이고 있다.
      이건 거의 추종에 가까운거 같아

셋, 베른하르 슐링크는 [더 리더]는 그냥 그랬는데 왜 이렇게 갑자기 좋은걸가. 
-----날,  단편의 세계로 끌어들이고 있어. 시공사 전집을 전부 사들이게 될 것 같은 불길함.

넷, 알렝 드 보통은 뭐랄까, 욕하면서도 - 실제 욕을 하는건 아니지만 - 읽게 되는 작가랄까. 
----- 아 이번 책은 펜 트레이라는 증정품이 따라왔는데, 요 근래 받은 증정품 중에서는 제일 좋다. 
       실제 사용해보지 않았는데, 방에 열쇠 놓아두기 딱 좋은 사이즈랄까. 

첨부,
신형철씨의 팟케스트에 히라노 게이치로가 출연했다. 역시 문학동네 제작이라서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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