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방정식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6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이혁재 옮김 / 재인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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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다 `용의자 X의 헌신`같은 이야기는 다시 나오지 않을거라는걸. 이 정도만이라고 꾸준한 퀄리티로 유가와 교수를 만날 수 있다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연휴에 길게 읽으려고 구입했는데 너무 빨리 읽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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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안인희 옮김 / 바오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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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이크가 이렇게 서툴게 글을 쓰는 작가였는가 라고 의심할만큼 그답지 않은 글이었다. 하고 싶은 말이 뭔지는 알겠으나 투박하다는 느낌이 들 만큼 칼뱅에 대해서 매섭게 서내려갔다. 카스텔리오의 모습을 그리기 보다는 칼뱅은 비판보다 비난에 가까운 글이 아니었나 싶을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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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 플랜 모중석 스릴러 클럽 19
스콧 스미스 지음, 조동섭 옮김 / 비채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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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냥 읽으라는 말 외에는 다른 감상이 필요없다. 우연하고 작은 사건에서 시작된 이야기들이 자가증식을 하게되는 모습은 기묘하다 못해 공포스럽기까지 하다. 결말이 예상과 달라 솔직히 놀라웠다. 이런 결말은 기대하지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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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4-04-29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정말 엄청나죠? 저도 어마어마하게 재미있게 읽었어요. 말씀하신대로 무섭더라고요. 그래서 작가의 다른 작품도 읽었는데, 그 작품도 재미는 있었지만(폐허 였어요) 역시 심플 플랜에 미치지는 못하더라고요. 이 책은 진짜 재미있었어요, 진짜.

하루 2014-04-29 12:54   좋아요 0 | URL
으악, 저 지금 [폐허]주문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해요!!!
음, 그냥 이 책을 다시 읽어봐야 하나.

+ 오랜만입니다! :)

다락방 2014-04-29 13:55   좋아요 0 | URL
폐허도 재미있어요 하루님. 다만, 심플플랜이 너무나 엄청났던거죠! ㅎㅎ
 
저지대
줌파 라히리 지음, 서창렬 옮김 / 마음산책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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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저쨌든 줌파 라히리의 책은 `어느 정도 믿고 읽을 수 있는` 범주에 들어온 것 같다. 단숨에 소설을 읽고 인물 하나하나의 마음을 더듬어 가며 소설을 반추하며 다시 첫장으로 돌아가고 있는 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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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 데이터는 알고 있다
빅토르 마이어 쇤버거 & 케네스 쿠키어 지음, 이지연 옮김 / 21세기북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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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의 개념, 약점, 활용법에 대한 지극히 대중적인 해설서. `빅데이터`에 관해서는 이만한 입문서가 없겠다는게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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