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같이 흐른 기쁨....찬송 169장)

1.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성령 강령 함이라

정결한 맘 영원하도록 주의 거처 되겠네.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2.나의 생명 소생케 됨은 성령 임하심이라

모든 의심 슬픔 사라져 주님 평강 넘치네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3.하늘에서 단비 내리고 햇빛 찬란함같이

우리 맘에 성령 임하니 주님보내심이라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4.생명시내 넘쳐 흘러서 마른 광야적시니

 의의 열매 무르익어서 추수를 기다리네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5.놀라우신 주의 은혜로 주의 낯을 보겠네

 평화로운 안식처에서 영원토록 쉬겠네.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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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맘, 또또맘 2006-09-13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작게 틀어놓고 사무실에서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좋은 찬송가 올려주셔서...마음의 평안을 느낌니다.

치유 2006-09-13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한사람이라도 이렇게 은혜 받으시면 저야 기쁨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