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임엄마 델구 원주엘 오시죠??ㅋㅋㅋ

포터님..참 즐거운 날들이예요..맘에 가득 무거운 짐을 지고도 살지만

 옆에서 이렇게 살뜰하게 챙겨주시고 기도해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
늘 기쁨으로만 살수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꼭 기쁨들을 주시네요..그죠??
아름다운 자연을 듬뿍엽서로 받아들고 기뻐하시는 님을 보니 제가 덩달아 기쁘답니다..

포터님 오늘도 "이렇게 좋은 날"지내소서~!!
전 님들의 아름다운 글씨체며
글쓰는 솜씨에 놀라서 전 엽서 쓰기 중단했답니다..ㅋㅋ
친구들이 왜 엽서 안보내냐고 전화 왔더이다..ㅠ,ㅠ

다시 봐도 저 엽서 너무 맘에 들어요...
음~~숲의 향기여..다 내게로 오라... - 2006-09-08 06:3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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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9-08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랬다..
여러님들에게 엽서를 받고서 난 깨달았다.
그래서 난 찔금 찔려서
눈꼭 감고서 엽서 안쓰기로..
그리고선..
글씨 연습을 얼마나 많이 해야 할까나..고민스런 날들..

그리고 늘 주위에 좋은 분들이 함께ㅡ해 주심에
항상 감사한 맘이다...
나도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고
기쁨을 나누며
받기보다
주는 사람이 되리라 생각하게 한다..

2006-09-08 09: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9-08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님 글 보며 얼굴빨개져서 웃다가
조금만 더 연습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똑같겠지만요..ㅋㅋㅋ
아침은 맛있게 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