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 수정 삭제
이 아침 문득 님의 방명록에
배꽃발자국이 없음을 발견했답니다..(~.^)
님께서 먼저 찾아와 주셔서
행복해 하고만 있다가
방명록에 발자국 남길 생각을 못했어요..ㅋㅋ

님을 첨본 이미지처럼
서재도 깔끔하고 아기자기 이쁘네요.
리뷰의 분류를 보고 젤 많이 놀랐구요..
제가 아는 지기님중 몇분의 리뷰 분류도
만만찮은 분들이 계시지만..
멋지십니다..
그 분류의 꼼꼼함에 놀라구요..

항상 님의 첫인상처럼
환하게 미소지으시며
좋은 지기님들과 많이 많이 만나시고.
좋은 교제 나누시길 바랄께요..

늘 그렇게 맑디 맑은 미소 지으시며
이 가을 햇살만큼
어디에서나 꼭 필요한 님이 되시길..

젊디 젊은
님의 앞날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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