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정 삭제
어제 들려봐야겠다고 생각해 놓구선 또 깜박하고 이제야 들리네요..
책방 문 여신지가 얼마 안되었군요..
이렇게 절 먼저 찾아와 주시는 분들이 드문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책방에 오시는 분들 대부분이
제가 좋아서 먼저 다가가는 분들이라서
님처럼 이렇게 찾아오시는 분들을 보면
너무 반갑고 감사하답니다..

이미지가 ..넘 맘에 들어요..
제가 한창 좋아하던 빨간머리 앤이
창문 너머로 바라보는
숲을 너무나 아름답게 꿈꾸어 오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검은머리 곱게 묶은
다이아나(!?)를 그리워 하는 꿈도 꾸구요..

알라딘에서 맘 맞는 분들과 많이 사귀시구요..
좋은 님들과 맘의 교제도 많이 하시기를 바랄께요..

햇살이 참 맑은 날입니다.
가을햇살 처럼 환하게
웃으실 일들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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