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찬송 453장)

 1.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나는 주님의 귀한 어린 양
   푸른 풀밭 맑은 시냇물가로
   나를 늘 인도하여 주신다

 2. 예쁜 새들 노래하는 아침과
   노을 비끼는 고운 황혼에
   사랑하는 나의 목자 음성이
   나를 언제나 불러 주신다

 3. 못된 짐승 나를 해치 못하고
   거친 비바람 상치 못하리
   나의 주님 강한 손을 펼치사
   나를 주야로 지켜 주신다

  **
 주는 나의 좋은 목자 나는 그의 어린 양
 철을 따라 꼴을 먹여 주시니
 내게 부족함 전혀 없어라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똘이맘, 또또맘 2006-09-04 1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는 나의 좋은 목자~ 내게 부족함 전혀 없어라' ~ 아멘

치유 2006-09-04 1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