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시편139편 23~24장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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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맘, 또또맘 2006-08-31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저 오늘 시험에 들었답니다. 이 시험을 잘 이겨내야 할텐데... 마음은 자꾸 사악한 길로만 접어들고 있나이다.

치유 2006-08-31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험에 들어섰는지도 모르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런뜻에서 님은 곧 이겨내시겠는걸요??
정말 황홀하게 좋은 날이지요??

치유 2006-08-31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그러게 말여요. 이미 약속한 것을 못지킬땐 스스로 너무 못마땅해 지지요?/

치유 2006-09-11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저도 그런 생각 많이 해요..요즘에 특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