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쓴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디모데 후서 2장 20절~21절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