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쩌라고..

이렇게 멋진 편지와 향 좋은 이 좋은 향수를~~~~~~~~!!!

그리고 얼룩 제거용 펜까지...

오늘 너무 지친 하루였어요..

그런데, 집에 돌와오니 이렇게 멋진 선물이 날 기다리고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미안하고 그랬답니다..

 

휴가 끝에 일이 많아 푹 쉬질 못하고

오늘 교회 일로 밖에 있어 보니 알겠더라구요..

피로가 밀려오고 너무 지치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님의 편지를 받고 행복하네요..

요즘 향수를 사모으며 이향 저향에 취해서 좋아라 하고 있는 중인데

또 하나의 좋은 향수를 갖게 되어 너무 기쁘네요..

얼룩제거 펜도 잘 사용할께요..그리고 은은한 향수도 기분따라 잘 사용하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받기만 해도 되는건지...너무 감사합니다..

긴 여행 끝에 몸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푹 쉬세요..

2006.8.18.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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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9 03: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6-08-19 12: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8-19 1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56속삭이신님..네..벌써 뿌리고 룰루랄라..향기로움에 즐거웠답니다.오늘도 살짝 ~!

12;24속삭이신님...몸둘 바를 모르겠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