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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그림성경
도리스 리커 외 / 바울 / 1995년 6월
평점 :
품절
오늘 리뷰를 쓰다 보니 다 오래된 골동품들이다..
아끼던 시디도 그렇고 이 책도 그렇다.
큰아이 유치원때 사준 책이다.. 둘째녀석이 이어 받아 늘 머리맡에 두고 잔다.
이제 성격책을 따로 보기에 이건 유치원아이에게 주자고 해도 막무가내다..
절대로 아무에게도 줄수 없다고 한다..
자기가 아끼는 거라고..
큰아이도 그랬다..말씀의 흐름을 익히기에 참 좋은 그림 성경이었다.
전체적으로 그림도 큼지막하게 나오고 줄거리를 이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정리되어 있어
말씀도 쏘옥 쏙 들어오니 유아들부터 초등 이삼학년 까지는 좋겠다 싶었다..
큰아이도 참 좋아하더니만 둘째는 아예 침대 머리맡에 두고 잘때도 옆에 두고 자고 하니. 닳고 닳았다..
오늘 누구에게 선물해 줘야지 하고 찾으니 품절이라 아쉽다.
이런 책은 계속 나온다면 좋겠다.
물론 찾아보면 이런 형식으로 또 표지만 살짝 바뀌어서 나와 있겠지...ㅠㅠ
찾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