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책장에서 발견하여 어젯밤부터 읽기 시작했다..

저번에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사주곤

 아이만 읽고 난 잊어버리고 있었던 책이다. 

그러면서 난 읽을 책 없네..한심한 소리 했었다..

사람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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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6-07-03 2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화로도 본 기억이 납니다. 사람드의 살아가는 것에 차별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진리를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여..........

치유 2006-07-03 2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너무 슬퍼요.
빈부격차 심한것도 슬프지만...사람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