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책장에서 발견하여 어젯밤부터 읽기 시작했다..
저번에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사주곤
아이만 읽고 난 잊어버리고 있었던 책이다.
그러면서 난 읽을 책 없네..한심한 소리 했었다..
사람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