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 바쁜 일상에 치여 놓치고 있었던, 그러나 참으로 소중한 것들 46
정희재 지음 / 걷는나무 / 201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엄마는 그랬다.
친구의 엄마도 마찬가지였다.
나에게도 친구에게도 때론 정작 자신의
작은 딸에게, 때론 자근 딸에게 더 큰 사랑으로 나눠 주시고 품어 주시는 그런 품이 있었기에 도시의 고단함을 견딜 수 있었으리라.
울 엄마들은 뭘 좋아하셨지?
우리들이 좋아하는 것은 잘도 기억하고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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