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임이네 2007-01-26  

배꽃님
히~~ 여긴 눈이오다 비오다 합니다 . 제가 좋아하는분들이 많이 안 들어 오시고 하니 여기가 더 쓸쓸합니다 . 그냥 왔다가요님 . 마음도 텅 비워있고 마음복잡하여 지금까지 대 청소 했는데요 집이 깨끗하지 않아요 ..ㅠㅠ 내일도 춥다고 하는데 전 또 아이들 델꼬 나갔다 와야하는데 ... 님 주말 잘보내세요 .... 제 사랑 남기고 갑니다 ...
 
 
치유 2007-01-27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임이네님..
모두들 방학이라고 시간들이 안나나 봐요..
저도 들어와서 훑어 보고 나가기 급하구요..
아이들 방학이 끝나면 또 모두들 자주 뵙게 되겠지요..
맘음 편안하게 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지요??저도 그렇더라구요..
한가지 해결하고 나면 또 하나의 시름이 기다리고 있고...
그래도 힘주시는 이가 있으니 힘내서 지내게 되는것은 님도 마찬가지겠지요?/우리 힘내요..

네..춥다고 그러더니 햇살이 좋습니다.
오늘은 저희 친정 식구들 모두 모이는 날이에요..
성남에서 모이기로 해서 오늘은 성남에 다녀 올랍니다..
그곳에서 오늘은 이모할머니란 소리를 들어야 한답니다..ㅋㅋ
큰 언니네 아이들이 결혼해서 아기들이 있거든요..

치유 2007-01-27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님도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