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이맘, 또또맘 2006-08-15  

보고 싶답니다.
어디 먼~ 여행이라도 가셨나요.... 휴가계획이 지금이었던가요? 언제나 오시려나??? 요즘 무척 기다려 진답니다. 배꽃님 향기가 그리워 서재에 들락 날락 해 보지만.... '아직도 안계시네' 하고 돌아가는 발걸음이 쓸쓸하답니다. 어여 오셔서 여태 어디갔다 오셨는지 소식 전해 주셔요.
 
 
치유 2006-08-17 0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일주일간 여행 잘 하고 왔답니다..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 아침인지 모르겠어요..
감사합니다..
잘 지내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