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유스또 2006-07-08  

오늘로 미련을 모두 버립니다
이렇게 홀가분 할 수가 없습니다. 많이 고민을 했던 시간이 우습네요.^^ 요 며칠 심란하던 맘이 소나기를 맞은 듯 씻겨 내립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치유 2006-07-08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랑스런 또또님..
정말 다행입니다..
함께 아파해 주지도 못했지만 그렇게 훌훌 털고
밝게 미소짓는 님을 보니 정말 기뻐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님에겐 또 하나의 작은 산등성이를 넘어 선것 같아요..
우리들 앞에는
언제나 동산도 있고,
조금 더 높은 산등성이도 기다리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버티고 이길 힘이 있잖아요..

지혜롭게 잘 이겨내시고
그 고뇌의 순간들은 너무나 힘들었었지만,
잘 이겨내시고 그 순간들의 나를 또
우습게 볼줄아는 멋진 또도님 사랑해요..
그럼에도 님을 더욱더 사랑하며
그 순간이 있었기에 더 넓은 맘이 함께 하리라..

그리고 오늘도 기쁨 누리소서!!!

치유 2006-07-08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도..가 아니라 또또님이이라고 정정합니다..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