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임이네 2006-07-06  

미용실 갔다왔죠 ...
정말 오랜만에 머리를 짧게 자르고 염색도 하고 .,파마는 시간이 안되서요 .. 못했어요 ..팜은 이곳에서 할까하네요 ..좀 힘들긴 하더라고요 ..전철에서 자리를 양보하지않아서요 휴대용 유모차도 가지고 갔네요 ....에구팔이 아프군.. 멋진 시 잘읽었나이다 ...님의 배려는 못말려요 ,,호호 사랑해요 ..언니 . 좋은 꿈 꾸소 ,..정말 님을 만나게되어 감사하네요 ..님 같은 따뜻한 분을 ...
 
 
치유 2006-07-07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사랑해요..너무 듣기 좋아요..ㅋㅋㅋ
혼자만 사랑한다고 떠들다가 고백을 받으니 황홀 그 자체니이다..
염색하시고 한 일주일정도 지나서 파마 해야 머리결 안 상한다고 하더라구요..
미용실 다녀오면 기분이 상쾌해져서 괜히 화장도 더 잘 하게 되고 그러던데..
오늘 화사하고 화장하시고 기분좋을 님..저도 덩달아 기분좋소이다..
제가 더 감사할 일이예요..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