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부터 내린 눈이 아직 녹지 않아 집앞에 쌓여 있다.월요일 아침 출근때 미처 얼은 곳을 보지 못해 공중에서 한바퀴 돈뒤 엉덩방아릉 찧었다.아직도 파스를 붙혔지만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넘어 졌을때 쪽 팔렸지만 너무 아파 한참을 못 일어나서 앉아 있었다.너무 아프고 쪽 팔렸다. 




 

 

 

 

집이 1층이라 베란다 열고 나가면 바로 마당이라 애들이 놀수가 있다.지금 놀고 있는 곳은 나중에 봄이 오면 삽겹살 구워 먹을 수도 있는 곳이다. 

올해의 책 구입이 마지막이지 싶다.마지막으로 알라딘에서 주는 컵이 마음에 들어 겸사겸사 주문한 책이다.[우부메의여름],[살아있는....] 하이드님의 추천으로[잃어버린 대의를 옹호하며]는 로쟈님의 추천으로 나의 서재로 들어왔다. 

 

이번에는 컵이 다른게 왔다.  빨간 무늬의 그림이다.나름 괜찮은 편이다. 












 

하이드님의 서재에서 봐 둔 책이다. 



지젝이다.전에 사둔 시차적 관점은 한 50p 읽다가 그만 두었는데..또 샀다.어려워서 지젝의 책은 천천히 볼려고 했는데 로쟈님의 대담을 보고 선뜻 지르고 말았다.이런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시대가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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