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일주일만에 병원 진료를 갔다.
염증 소견도 없고, 열도 잡혔는데, 문제점 하나.
분비물이 많아도 너무 많다.
거의 줄줄 흐르는 수준.
어제 전화통화를 했을 때만 해도
간호사가 설명하길 그럴 수 있다 했는데,
막상 담당의가 실제로 보곤 의견이 심상찮다.
수술중에 요관 손상을 의심하는데
부대하는 제반 증상이 없어 일단 차주에 한 번 더 보잔다.
3일치 약을 더 처방받았는데 괜시리 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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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 2019-06-27 0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