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문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19
앙드레 지드 지음, 오현우 옮김 / 문예출판사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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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2 07: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1-12 09: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잠자냥 2019-01-12 09:2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포스팅하기까지 정말 좁은문을 지나셨군요. 허허허...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끝까지 포스팅하신 카알벨루치 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ㅎㅎ

카알벨루치 2019-01-12 10:00   좋아요 1 | URL
ㅋㅋㅋㅋ잠자냥의 댓글에 함빡 웃었네요 감사합니다 ^^ㅎㅎ잠자냥 질주에 비하면 전 완보로 가는거라 ㅎㅎ

카알벨루치 2019-01-12 12:16   좋아요 0 | URL
잠자냥님 미안합니다 제가 님짜리를 어디다 빼먹고 그러는지 ㅡㅡ; 그것도 두번씩이나 죄송합니다 읔~ㅜㅜ즐거운 날 되십쇼!

잠자냥 2019-01-12 17:10   좋아요 1 | URL
푸하하 아닙니다. 님 자 빼먹은 줄도 몰랐네요. 또 빼먹으면 어떻습니까. 다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ㅋㅋㅋ

카알벨루치 2019-01-12 17:12   좋아요 0 | URL
난 잠자냥님 연령대를 갸늠할 수가 없시요 나중에 알아맞춰야겠어요 ㅎ

syo 2019-01-12 10: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기어이 써내셨군요. 대단하십니다 ㅎㅎ
저같았으면 에라이프로그래머것들아!!! 이러고는 이불 뒤집어썼을텐데....👏👏👏

카알벨루치 2019-01-12 12:14   좋아요 0 | URL
다시 쓰는게 힘든거지만 그래도 다시 앉으니 써져서 다행입니다 ㅎㅎ

카알벨루치 2019-01-12 12:14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

stella.K 2019-01-12 15:1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렇게 묵직하고 좋은 책만 읽으시구...흥! 3=33

카알벨루치 2019-01-12 15:36   좋아요 0 | URL
전 다만 닥치는 대로 읽을 뿐이오니 넘 괘념치 마소서 ~ㅋ

페크pek0501 2019-01-13 12:5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고전을 끼어 읽기, 로 해서 데미안을 사 놨어요. 좁은 문, 데미안. 둘 다 오래전에 읽었는데
데미안을 다시 읽기로 했어요. 유명한 구절만 생각날 뿐이어서.
고전 읽기, 하시는 님을 응원합니다. 응원의 소리 쫙쫙쫙!!!!!

카알벨루치 2019-01-13 13:03   좋아요 1 | URL
응원 받고 또 달려갈랍니다 감사해요^^

cyrus 2019-01-14 14: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좁은 문>을 처음 읽었을 때 느낌을 잊을 수가 없어요. 소설에 나오는 인물들을 볼 때마다 고구마 먹은 기분이었습니다... ^^;;

카알벨루치 2019-01-14 17:09   좋아요 0 | URL
목이 맥힐 정도로 ㅎㅎㅎ

2019-01-29 14: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1-29 14: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1-30 11:17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