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sooninara 2003-12-05  

저도 송송출판사 문열었습니다
놀러 오세요..
피터의 의자..진/우맘님하고 저하고 비교해도 재미있네요^^
벌써 다하셨네요^^
 
 
진/우맘 2003-12-05 14: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방금 다녀왔는데.^^ You win!!! 많이 배워야 겠어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한 시간이 느껴지는 정말 예쁜 책이었습니다. 예진이도 얼른 미운 네 살 쇼크에서 벗어나서 저와 머리 맞대고 색칠도 하고, 오리기도 하면 좋겠는데. 내년 봄 쯤 시도해 보려구요. 지금은, 섣불리 시도하다가 싸움만 나겠어요.^^;;
 


blue99 2003-12-01  

아~ 계속 머무르면 안되는데...^^
수니나라님 서재에 갔다가 보고 들렀습니다. 아~ 컴퓨터로 일을 해야 되는데, 자꾸 여기에 머물게 되네요. 아~ 계속 머무르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자꾸 들르겠습니다. 좋은 서재, 즐겨찾기에 추가한 이 뿌듯함을 안고, 오늘은 이만.. 흑흑...
 
 
sooninara 2003-12-01 14: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이페이지의 단점이죠..조금만 둘러보아도 시간이 금방 지나가니까요..
진/우맘님 말처럼 그나마 유익하고 하나라도 배운다는 맘으로..
오늘도 돌아다닙니다^^

진/우맘 2003-12-01 0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 '서재 중독 증후군'이시군요. 요즘 알라딘에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신종 증후군으로, 바이러스에 가깝도록 치명적입니다. 아직 효과적인 치료법도 발견되지 않았구요. 그나마 다행인것은 타 중독 증후군보다 그나마 유익하다는... ^^ 놀러갈께요.
 


진/우맘 2003-11-27  

이 백번째 손님이 누구였을까?
서재에 미쳐 사니 별 개 다 궁금해진다. 오늘 이 백번째 손님이 다녀갔는데...누구였을까? 내가 다른 분의 서재에 들르다가 기념할 만한 숫자에 이른다면, '777번째 손님 진/우맘이 다녀가요~'하고 방명록에 꼭 발자국을 찍어야지.^^ 누가 될 지 모르지만 울 서재의 300번째 손님도 부탁드려요~ 222번째 손님도 괜찮겠네요. ㅋㅋ
 
 
아영엄마 2003-11-27 16: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데 명예의 전당엔 님의 성함으로 올라가 있나요?
못 찾겠어요. 좀 가르쳐 주세요~

아영엄마 2003-11-27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입니다.
아, 제가 202번째가 될려나?
님의 방명록에도 글을 남겨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들렸답니다.^^*
그런데 님도 명예의 전당에 오르신 분이군요. 부러버...
저는 전에 알라딘에 인터뷰 한 적 있다고-그 기사는 사라져 버렸는데-
명예의 전당에 안 올려줄 것 같아서 슬퍼요..ㅠㅠ;;
벌써 마이페이퍼까지 만드신 걸 보니 대단하십니다.
요즘 인터넷서점마다 블로그 서비스를 하는데 해볼까 생각만 해 보고
실천은 영 뒷 일로 밀릴 듯 합니다.
참, 님의 리뷰수도 만만치 않으시네요.
열심히 쓰고, 잘 챙겨서(마일리지), 많이 사서, 많이 읽어줍시다~~^m^

진/우맘 2003-11-28 0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도메인 주소가 이름입니다. 심승희요.^^ 솔직히 부끄러워요... 그 때는 리뷰 많이 써서 상품권 타는 재미에... 하긴, 덕분에 서점에도 자주 나가고 책도 더 열심히 읽었죠. 뭔가에 미쳐본다는 건 좋은 것 같아요. 요즘은 다시 서재에 미쳐가고 있습니다.^^
 


sooninara 2003-11-21  

위시윙님 서재보고 놀러왔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아이 이야기면 밤을 새우지요..
요즘은 그림책이야기로 밤을 새울것 같네요^^

밑에보니 40만원짜리 전래동화라니..교원 호야토야 말하시는것은 아닌지요..
저도 그책 욕심이 나더군요..
제시누이가 교원 다녀서 책에 대해서 잘 모르고 추천하는걸 샀더니
지금은 후회가되요..
호야토야를 사면 좋았을걸..저요저요를 사서..^^
이제는 단행본위주로 사던지 빌려서 봅니다..
아이가 크면 서정오씨의 '엣이야기 들려주기'시리즈 10권도 괜찮아요..
7살 우리아들은 잘 듣는데 아이들에겐 조금 힘들더군요..
9살이나 10살정도가 맞을듯합니다..

사진독서록 보러 올께요
 
 
sooninara 2003-11-21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못본건데...한번 보고싶네요..궁금한것은 못참는 나쁜성격이랍니다..
참 서정오씨의 단행본과 헷갈렸습니다
'옛이야기 보따리'시리즈입니다..한권에 옛이야기가 10개정도 수록되었어요
이것도 보리출판사책인데 그림책이 아니라 동화책이라서 어린아이들은 어렵게 느껴질것 같네요..7살 아들은 읽어주면 좋아하는데 아직 혼자서는 안봅니다.글이 길다고요^^
유명한 '팥죽할멈과 호랑이'도 서정오씨가 글쓰셨어요


sooninara 2003-11-21 1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야토야는 50권입니다..

진/우맘 2003-11-21 15: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말한 전집은 여원미디어의 옛이야기 그림책이었어요. 지금은 마음을 말끔히 정리했지요. 앞으로 까치호랑이(보림) 시리즈를 주로 사 줄 예정이구요, 오늘 도서관에서 꼬불꼬불 옛이야기 둘재고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보리)를 빌렸는데, 그림이 너무 예뻐서 마음이 설레네요. 얼른 세째, 네째 고개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참, 이 책 쓴 분이 서정오님인데...님이 추천한 책도 한 번 찾아봐야 겠네요. 앞으로 들락날락, 즐거운 웹 이웃이 되면 좋겠어요^^
 


poppypark 2003-11-20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제서재에 오셨더군요.
어제 처음 서재를 꾸몄는데...
너무 반갑더라구요.^^
전 이제처음 꾸미는거라
많이 어설퍼요.ㅎㅎㅎ
마이리뷰 정말 많이 쓰셨네요.
제가 앞으로 많은 도움 받겠습니다.
 
 
진/우맘 2003-11-21 0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 말씀을.^^ 님 서재에 방금 다녀왔는데, 수원이는 늘씬한 미남이네요. 오...부러워라. 우리 예진이는 요즘 다이어트 중입니다.^^;
자주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