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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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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식민지의 고난과 동족 상잔의 비극을 통과한 노작가의 자전적 소설이다. 한 소녀의 성장과 좌절 그리고 작가 의식의 성장을 볼 수 있다. 빨갱이로 몰려 겪은 벌레의 시간과 1.4후퇴때 홀로 남겨진 허무의 시간 속에서 세상을 증명하기 위해 글을 쓰리라 다짐하는 소녀의 독백이 처연하고도 놀랍다
(공감22 댓글0 먼댓글0)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2026-05-28
서재지수
: 61132점
마이리뷰:
86
편
마이리스트:
7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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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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