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ylontea 2008-04-11  

안녕하세요?

예은이랑 기찬이도 많이 컸겠어요? 둘째때문에 많이 바쁘시죠?

저도 우진이 둘째가 이제 11개월인데, 두녀석을 다 챙기려니 정신없고, 둘다 못챙기고 있어요. 회사, 집... 힘들긴한데, 집에 와서 아이들 보면 즐겁기도 해요..우진이다 좀 크니까 이젠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도 할만하네요.. ^^

 
 
2008-04-11 10:0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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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16:0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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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19:0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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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맘 2008-04-16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여~^^ 기찬이는 어릴때부터 어린이집을 다녔어요~ ^^

2008-04-17 18:2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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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11:1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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