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어떻게 책이 되는가 - 책을 쓰는 사람이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것
임승수 지음 / 한빛비즈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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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조차도 먼 훗날의 내가 읽기 위해 쓰는 글이라고 하였다. 글이란 기본적으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쓴다는 얘기가 울림이 있었다. 뚜렷한 집필 계획과 목차의 중요성을 강조한 점도 유용하다. 이건 대중서 뿐만 아니라 논문에도 해당되는 원칙일 것이다.
그밖에도 출판에 관한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조언들은 저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돈에 시간을 팔지 않게 됐을 때 글이 나오기 시작한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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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19:5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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