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기간  : 1.22 (목) ~ 2.1 (일) 
당첨자 발표 : 2.2 (월)  : 당첨되신 분들께는 이메일과 SMS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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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가분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from ksyedae님의 서재 2009-01-31 18:30 
    1명 작가분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긍정의심리학 2009-01-22 21:24   좋아요 0 | URL
[1명] <악어이야기>,<국자이야기>,<불란서 안경원>과 특히, <혀>를 통해서 작가님과 가까워 졌는데 단편 모읍집 <풍선을 샀어> 를 통해 우리에게 따뜻한 이야기를 담담하고 솔직하고 그려낸 이번 작품 너무 좋았습니다. 조경란 작가님 2008 동인문학상 수상도 축하 드리며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멋진 낭독회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설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송이 2009-01-23 09:26   좋아요 0 | URL
조경란 작가님의 단편을 참 좋아합니다. 작가님과 못다한 얘기를 나눠보고 싶네요. ^^

인씨어터 2009-01-23 15:31   좋아요 0 | URL
[2명] 커피향이 잘 어울리는 조경란 작가님. 작품도 물론 좋아하지만 작가님의 분위기에 매료되어 다시 만나뵙고 싶네요. 작가님의 소설을 읽을 때면 <식빵 굽는 시간>처럼 설레고 <나의 자줏빛 소파>에 앉아 있는 것처럼 포근하며 <혀>끝으로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을 음미하는 기분이예요. 이 차디찬 겨울 체감 온도를 확 높여줄 작가님과의 따뜻한 만남 기대해봅니다.

2009-01-24 12:59   좋아요 0 | URL
[2명] 조경란 작가님 꼭 한번 뵙고 싶어요. 지난 봄에 소설쓰기에 좌절하면서 도망치듯 휴학을 하고 나서 <풍선을 샀어>를 읽었어요. 하지만 더 큰 좌절을 맛보았어요. 어쩜 이렇게 잘 쓸 수 있을까...... 언어를 노련하게 다루는 장인처럼. 그래서 직접 만나서 얘기나누고 싶어요. 늦게 들어간 학교의 마지막 겨울방학을 뜻깊게 보내고 싶어요. 꼭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당광대 2009-01-24 14:51   좋아요 0 | URL
[2명] 작년 여름, 조경란 작가님의 강좌를 듣고 나서 작가님이 작품을 주욱 읽어 봤습니다. 특히나 풍선을 샀어를 보면서 참으로 멋진 문장들이 많아 밑줄을 끝없이 긋던 기억이 나네요. 원치않게 작년말에 커다란 구설수에 올라 맘이 상했었는데, 동인문학상 수상으로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었어요. 올해를 시작하면서 다시 한번 작가님의 낭독으로 맘을 다잡아 보고 싶네요.

henna 2009-01-24 15:39   좋아요 0 | URL
요즘 같은 세상에 아직도 좋은 책 한 권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사람, 조경란 선생님. 언제, 어디서나 늘 이 말씀을 놓치지 않으시죠. 그 말씀을 또 한 번 듣고 나누고 함께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이렇게 마련된다니 저도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 새해맞이로 분주한 요즘 뭔가 마음의 쉼표 찍을 어떤 계기를 찾고 있었는데, 이 자리가 바로 그런 기회를 제게 마련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디 제게도 두 자리 허락해주시기 바랍니다. 고운 친구와 함께 달려가 생각을 마음을 모으고 싶습니다. <2명> 부탁드려요~!

더블랙포플러 2009-01-24 23:45   좋아요 0 | URL
[1명] 보고싶습니다.

동해바다 2009-01-27 13:50   좋아요 0 | URL
[1명] 오래 전에 조경란 작가의 <불란서 안경원>을 읽으면서부터 관심을 계속 갖고 있습니다. 언제 한 번 뵙고 싶다고 여기고 있는데 이번이 그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삶이내게말을걸다 2009-01-27 17:31   좋아요 0 | URL
[2명]글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요, 조경란 작가님의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작가님이 궁금해집니다. '풍선을 샀어' 그 제목이 많은 것을 상상하게 하였지요. 소설이란 언제나 저에게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적절히 내면화시켜 제 일과 제 사람들과 살아가는 이 세상 속에서 살맛나는 느낌을 준답니다. 작가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또다른 살맛을, 예측할 수 없는 풍선의 재질 속에 넣어, 살짝 꺼내보고 싶습니다.

Critique 2009-01-28 00:19   좋아요 0 | URL
불란서 안경원으로 인상적인 작가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악어이야기를 읽고 이후로는 호의적인 꾸준한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로로 2009-01-28 00:20   좋아요 0 | URL
얼마 전에 <불란서 안경원>을 읽었습니다. <풍선을 샀어>는 아직 읽어보지 못했지만 작가님의 낭독을 들으면서 읽는다면 더욱 마음에 와 닿을 것 같습니다. 꼬옥 만나뵙길 기도디릴께요.^^
<3명>

hansj23 2009-01-28 11:06   좋아요 0 | URL
[2명] '풍선을 샀어'를 읽고 왠지 저도 마음이 불안해지거나 걱정이 생길때면 풍선을 불어야 할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만의 치유 방법을 알려주셔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이참에 작가님을 뵙고 조근조근 이런 저런 얘길 듣고 싶네요. ^^

식사시간 2009-01-28 15:50   좋아요 0 | URL
[1명]'풍선을 샀어'를 재밌게 보았습니다.작가님을 꼭 뵙고싶어요~

쯔마 2009-01-28 21:17   좋아요 0 | URL
[2명] <풍선을 샀어>는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작품들이 가득한 것 같아요. 정말 만나보고 싶네요.

ssm743 2009-01-29 07:18   좋아요 0 | URL
작가님의 작품들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을 작가님을 만나서 낭독을 들으면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늘 것 같아요.
저도 초대해 주세요^^

송이 2009-01-29 09:02   좋아요 0 | URL
신청합니다.!!

써니 2009-01-29 09:22   좋아요 0 | URL
[2명] 참석 신청합니다. 작가의 책 모두 들고가서 모두 사인받을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

alwayswithme11 2009-01-29 10:04   좋아요 0 | URL
[1명] 방학 중인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개학 후 아이들에게 조경란 작가님과의 만남과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학부 때 '불란서 안경원'과 '식빵 굽는 시간'을 읽은 후로 쭉 열독해왔어요^^
작가와의 만남 너무 함께하고 싶습니다 ^^

parssin 2009-01-29 10:24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정말 예쁘십니다. 요즘..독서 지도자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소녀시절 즉,과거에 책을 읽는다는 것에 급급해서 늘 빨리 빨리 책을 본적이 많았어요. 그렇게 10여년을 다독해오던 어느 날......친구와 둘이 서로 권장도서를 1달에 1권씩 선물하기 시작했어요. 서점에서 만나서 내가 책을 골라 친구에게 선물하는거죠. 그친구도 마찬가지구요...그렇게 받은 선물은 더 진귀하고 소중했었지요.그뒤로 제가 변하기 시작했죠. "책을 소중하게 읽어야 겠구나". 그때부터 저는 책을 급하게 넘기지 않고 아끼면서 소중하게 보게 되었지요.그리고 집에 읽을 책이 없으면 어딘지 허전하고, 마음 한구석이 빈듯한 걸 느낌니다." 풍선을 샀어"는 아직 못 읽었습니다. 저와 저의 친구에게 그 소중한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angs 2009-01-29 11:09   좋아요 0 | URL
[1명] 조경란 작가님의 작품은 저에게는 너무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이번 낭독회를 통해 조금이나마 그 거리감을 좁힐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안첼 2009-01-29 11:12   좋아요 0 | URL
꼭 뵙고 싶네요.

마고할미 2009-01-29 11:17   좋아요 0 | URL
(1명)조경란 작가님의 '혀'를 특히 좋아하는 독자입니다. 책을 무척 좋아하는 여대생인데요, 요즘 힘든 일이 많아서 마음 고생이 심했습니다. 마음의 피로함이 몸까지 옮겨서인지 몸도 많이 아팠구요. 조경란 작가님의 낭독회를 가서 위안을 얻고 싶네요^^

sugarfree_ 2009-01-29 12:39   좋아요 0 | URL
[1명] 조경란 작가님의 거의 모든 작품을 찾아 읽어보았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글 분위를 좋아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도 하고 자주 읽습니다. 한번 직접뵙고 그 분위기를 직접 느껴보고 싶습니다.

Moonstone 2009-01-29 13:39   좋아요 0 | URL
2명 그녀의 삶이 묻어있는 문학..꼭 뵙고 싶습니다.

scidejavu 2009-01-29 15:25   좋아요 0 | URL
[2명] 풍선을 샀어를 우연히 접하고 굉장히 공감갔었는데 이렇게 낭송회 소식을 알게 되어서 꼭 참석하고 싶어졌습니다. 작가님을 직접 뵙고 책 혹은 인생에 대해서 뭔가 질문을 할 수도 있다면 정말 뜻깊고 알찬 새해 시작이 될 것 같아요.

비로그인 2009-01-29 17:17   좋아요 0 | URL
<1명 참석>

조경란님은 학교동문이라 그런지 더 가까운 느낌이 듭니다.
조경란님의 모든 책을 읽어보았는데 '나는 봉천동에 산다' 가 특히 좋았어요
작가님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21yuang 2009-01-29 17:42   좋아요 0 | URL
2명참석

조경란 작가의 소설패턴을 좋아합니다. 그러면서도 비평적 생각도 있답니다.[불란서안경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비로그인 2009-01-29 17:42   좋아요 0 | URL
[1명] 침잠하는 듯 하면서 예민한 감수성을 놓치지 않는 작품들 좋아하고 있습니다. 직접 낭독하시는 시간을 갖는다니 기대가 됩니다. 참석하고 싶습니다.

pondi 2009-01-29 18:44   좋아요 0 | URL
[1명] 조경란 작가의 팬입니다:) 신작이자 대작이 된 작품을 작가님과 함께 만날 수 있다면 더없는 영광과 기쁨이 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2003년 현대문학상 수상작인 '좁은 문'이란 단편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풍선을 샀어, 기대되네요~

다름 2009-01-29 20:45   좋아요 0 | URL
[2명] 글을 쓰겠다고 마음먹은 문청으로써, 저는 작가님의 '팬'이 될수도 '안티'가 될수도 없었습니다. 샘날만큼 민감하고 외면할 수 없을만큼 매혹적인 이야기를 써내시니까요.

왕마담 2009-01-29 23:20   좋아요 0 | URL
[1명]제가 읽는 몇 안 되는 한국작가분 중에 한분이시네요. 꼭 뵙고싶습니다.

밀물과썰물 2009-01-30 01:03   좋아요 0 | URL
작가 조경란님과 대화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길게 쓰지 않아도 되죠?

suyu 2009-01-30 10:34   좋아요 0 | URL

(2명) 지난 해 스크랩을 해가면서 동인문학상 후보작들을 읽어보았습니다.
그 끝에 조경란님이 서 계셨습니다. 기대됩니다~~!!

잔디 2009-01-30 12:17   좋아요 0 | URL
[1명]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MintC 2009-01-30 13:08   좋아요 0 | URL
[1명] 조경란작가님 정말 팬이에요 꼭 참석하고싶습니다

youmi424 2009-01-30 22:56   좋아요 0 | URL
[2명] 가고싶어요!! 책 열심히 다 읽어보고 참석하겠습니다!!

문학소녀 2009-01-31 10:40   좋아요 0 | URL
<1명> 고백하자면 조경란님의 이름은 익히 들어왔으나 그분의 작품은 읽지 않았었어요. 그냥 마음이 그렇더군요. 책을 들었다놨다 하다가 결국은 피해버리는...이번 작품 <풍선을 샀어>도 그런 책 중에 하나였지요. 그런데 갑자기 이유를 알수 없는 마음쏠림에 <풍선을 샀어>를 주문해서 읽기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아..내가 왜 그동안 조경란님의 작품을 만나지 못했었을까 안타까움 가득했어요. 정말 글을 잘쓰시는 분이구나 감탄했지요. <풍선을 샀어>는 제게 작가 조경란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하게 했답니다. 그후 <혀>도 읽었고 그 외의 조경란님의 작품들의 제목을 수첩에 적어 하나하나 읽어나가겠다 계획했어요. 가슴을 관통하는 글들이 담긴 <풍선을 샀어>에 대한 감동을 아직 간직한 채 그 분이 직접 들려주는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를 꼭 듣고 싶습니다...

공주맘 2009-02-01 00:52   좋아요 0 | URL
(2)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낭독회에 가보고 싶습니다

비로그인 2009-02-01 18:53   좋아요 0 | URL
[2명] 조경란 작가님의 글은 읽는이의 감각을 깨웁니다.
“음식을 먹을 때 입술은 피가 몰리면서 붉어지고 부풀기 시작한다……혀가 가장 예민해질 때는 바로 음식이 닿았을 때다.”
조 작가님이 한동안 꽤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셨을 그 무렵에, 그저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보고만 있어야 했습니다.
한번 꼭 뵙고 싶네요.

kkuzil 2009-02-01 21:15   좋아요 0 | URL
[1명] 낭독회 가고싶어요~~

바람의곶 2009-02-01 23:38   좋아요 0 | URL
1명] 앗, 뒤늦게 조경란 작가와의 만남 소식을 접하게 되네요! (막차 탄 기분입니다)
문학 모임을 주최하고 있는데, 조만간 조경란 작가의 책으로도 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미리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서누피 2009-02-02 00:07   좋아요 0 | URL
[1명] 저는 그냥 문학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소녀라고 하기엔 좀 많은 나이지만 아직도 소녀이고 싶은 꿈많은 몽상가 입니다. 몽상가에서만 그치지않고 저도 좀 실천가가 되고싶지만 저한테 소설 한편을 깊게 이해하고 읽기도 어려울뿐더러 그것을 쓰는건 정말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사는 정도로 어려운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저한테 조경란 작가님의 소설은 참 기발하고 신기하고 굉장한 위안을 주는 듯한 이야기로 느껴지네요 ^^
작가님과 직접 눈맞추면서 이야기도하고 같이 웃고 편안한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꼭 한번 뵙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