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을 가장 시원하게 보내는 사람은? 바람난 사람 

* 의사와 엿장수가 좋아하는 사람은? 병 든 사람 

* 포경수술의 순 우리말은? 아주 까리 

* 전축을 틀면 흘러나오는 소리는? 판소리 

* 운전사가 가장 싫어하는 춤은? 우선 멈춤 

* 물고기의 반대말은? 불고기 

* 만두 장수가 제일 듣기 싫어하는 소리는? 속 터진다. 

* 씨암탉의 천적은? 사위 

* 사방이 꽉 막힌 아가씨? 엘리베이터 걸 

* 개미집의 주소? 허리도 가늘군 만지면 부러지리 

* 가제트 형사의 성은? 마징 

* "화장실이 어디죠?" 를 중국어로 하면? 워따똥싸?

한번 씨익 ^_________^ 웃어보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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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3-30 1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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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3-30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팀의 "사랑합니다"...정말 작년에 징하도록 들었던 곡인데, 깜짝 놀랬어요.^^

*^^*에너 2004-03-31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뮤직 비디오? 깜띡하지 안나요. ^^
 

우리 마음이 깨끗해 지는데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한가지는
고통과 고난을 겪는 것이고
또 한가지는 깊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바다는 태풍이
불어야 깨끗해지고
하늘은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쳐야
깨끗해지듯이
사람들은 고난을 통해
깨끗함과 순결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대부분의 고통은
진정한 고통이 아닙니다.



고양이 한마리가 다리를 지나갔다고
다리가 든든하다고 할 수 없는것처럼 말입니다.



정말 마음에 깊은 갈등과 아픔이 있었다면,정말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면그 사람의 마음은 비온뒤에 하늘 같이 맑고깨끗해져 있을 것입니다.
겨울이 추울수록
이듬해 봄에 피어나는 꽃이
더 밝고 맑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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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 ^.^

드뎌 퍼즐 삼매경에 빠졌다. ^0^

두눈을 "0.0" 부릅 뜨고 한조각 한조각의 퍼즐을 마추기 시작했다.

첨에는 열씨미 해보겟다는 결심으로 시작했는데 한참 퍼즐조각을 보고 있자니. (@.@)

(@.@) 눈이 빙글~ 빙글~

넘 집중해서 쳐다봣나! ㅋㅋ퍼즐 조각들이 왜케 똑같아 보이는지 원~

그래도 잼있당!! 

 

 

 

 


 

레옹. 국철. 미끼. 달봉....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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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3-29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말과 휴일에 어디 좋은 곳이라도 갔다 오셨는지요?
에너 님 소식이 궁금했더랬습니다.
혹....(이거 저번에 말씀하신 2000피스짜리 퍼즐 맞나요? -.-a)주말과 휴일 내내 이 퍼즐 삼매에 빠지셨던 건 아니겠지요? ^^

비로그인 2004-03-29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벌써 저렇게나 많이 맞추셨어요?? 전 생각만으로도 심장이...어서 맞춰서 완성본도 꼭 보여주세요~^^ 저희집은 복잡해서, 퍼즐 맞출동안 늘어놓을 공간도 없는데, 부럽네요~ ㅎㅎ

*^^*에너 2004-03-29 15: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말에 퍼즐 조각들을 쫘악 펼쳐놓고 했떠요. ^^
완성본도 보여 드릴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네요.
냉열사님 2000-1000=1000이요. ^^

비로그인 2004-03-29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도로 보아...이번 주말엔 완성가능하지 않을까요?? 분발하세요 분발!! ^^

*^^*에너 2004-03-29 1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앤티크님께서 이케 응원하시니 (ㅡ ㅡ^) 눈에 힘~ 팍주고 해야겠네요. ^^ ㅎㅎ

비로그인 2004-03-29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 주말까지 완성 못하면 혼날줄 아세요!! 오늘 반드시 백개 이상 맞추고 주무세요!! ^^

다연엉가 2004-03-29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오디션이군요.
저희집도 캔디퍼즐 1000을 겨우 맞추어 놓고 벽에 걸어 놓았답니다.
무지 힘든 관계로 아이들이 크면 다시 한 번 맞출 생각입니다.
정말 내공이 필요한 1000개 짜리 퍼즐이었습니다.
캔디를 한 번 올려 볼까요?

다연엉가 2004-03-29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겨우 맞춘 캔디 퍼즐

 


*^^*에너 2004-03-30 0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캔디..캔디..캔디다.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비슷비슷한 색이 넘 많아서 (@.@) 눈이 이케 돌아가요.
캔디 완성한 것을 보니 다시한번 힘내서 완성 해야 겠어요. ^^

비로그인 2004-03-30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책울타리님도 대단하십니다. 1000피스 퍼즐은 생각만으로도 머리가 핑~ 에너님, 캔디에 자극받아서 열심히 분발해보세요. 화이팅!!

*^^*에너 2004-03-31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앤티크님 드뎌 완성했어요. ^^

비로그인 2004-03-31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하하~~ 어서 보여주셔요~ 벌써 완성하다니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려요~ 짝짝짝!!

레이저휙휙 2004-03-31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아, 캔디퍼즐 멋집니다! 액자에 걸어두니 더 폼나네요^^
퍼즐 살 돈은 있어도 액자값이 없어서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저희집 퍼즐이 불쌍 ㅠ_ㅠ

*^^*에너 2004-03-31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디션 완성품입니다. ㅎㅎ

 사진이 짤렸지만 보여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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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 2004-03-26 16: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러다가 힘줄 터질겠당. ^0^;;

문학仁 2004-03-26 2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ㅡ..ㅡ 이거 광고 같은데.... 참 아이디어 좋네염..^^ 옆에사람 힘좀 내보시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