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맑고 햇살은 따스하나 바람이 넘 차갑구나. )0(

아우우웅~ 맑은 하늘을 보며 난 왜 지글지글~ 겹살이와 소수가 땡기는 걸까?

흠!! 오늘 저녁은 지글지글~ 겹살이와 소수한잔 묵으야 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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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블루 옴므 EDT - 남성용 50ml
불가리
평점 :
단종


많은 여성들의 필수품 중 하나 향수. ^^  "향기에 약한 나에게는 독!!"

시원한 느낌을 넘어 차아운 느낌을 주는 디자인은 최고. ^^b

스치듯 나는 향은 은은하고 강하지 않아 좋았지만  사람의 체온을 통해 나오는 향은 코끝을

찌릿~하고 머리를  띵~하게 만들었다.

◈ 선물 받고도 한번 뿌려보고 책상 위에 고이고이 모셔두고 있는 이 녀석..

    향수를 즐겨 쓰고 강한 향을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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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 카드] 미니 원숭이 북찌 카드 - 18k 금도금 책갈피카드
국내
평점 :
절판


책의 친구 책갈피를 큰맘 먹고 구입했다.

"솔직히 책갈피 구입 비용은 아깝다 생각했는데..."

선물할때 책과 친구사이인 책갈피를 같이 선물하니 너무 좋아한다.

책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필수품인 책갈피도 드리는 센스~

나역시 모양도 깜찍하고 고급스러워 보여 좋다. ^ ^

 

◈ 인터넷 서점에서도 일반 서점처럼 일반 책갈피 좀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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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책을 읽는동안 깨끗하게 보관하며 읽고 싶어 S형, L형, XL형 싸이즈별로 구입했다.

두근거림과 흥분모드로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북커버를 받고 좌절 하고 말았다. ㅡㅜ

바느질한 공간 만큼의 오차로 책이 들어가질 않았다. 우웅~

S형은 "다이어리" 전용인가 보다 "NT노벨" 전용으로 사용하려 했던건데 정말 바느질 눈큼차이로

 안들어간다. 바느질 눈금만큼만 크게 만들어 주면 좋으려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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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를 보내드린지 4일째... "거짓말 같다."

저마다 낮에는 슬픔을 감추고 아무일 없다는 듯 각자의 생활을 하고

밤에는  잠시 잊었던 슬픔이 다시 몰려 온다.  "눈물아 멈춰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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