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하하하 울 짱 살이 통통하게 올랐네. ^^
앗! 울 짱이의 목이 어디로 갔을까??
하루가 다르게 얼굴에 변화가 생기는 구나.
▶ 헤벌죽~~ 웃을수도 있구용

힐끔~ 힐끔~ 힐끔거리며 쳐다도 보궁 웃기도 해용 ^^
저의 카리스마 멋지죵!! "예쁘게 봐주세요" ------------▶
"짱 모친은 눈 짓! 손 짓! 발 짓! 아주 사소한 동작에도 사랑 스럽다고
날리 아닌 날리와 자랑으로 하루를 마감."
▶ 우아앙~ 밥주세용~ 밥주세용~
밥달라고 우아앙~ 울어도 밥은 안주고 사진만 찍는 맘. ㅡㅡ;;
저는 지금 배고파서 운다구용~
"하하하! 오동통한 짱의 표정들 웃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