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속이 텅빈 것처럼 띵~하네.
화나는 일이도 상처 받은 일도 없는데....우울증인가?
늘어가는 것은 사무적인 웃음과 짜증뿐!! 에휴~ 한숨 한번 쉬고 머언~ 산 바라보고..휴우~
꽃집 구경하고 왔어요. ^^ 꽃집아저씨께서 공짜로 화분도 하나 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