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속이 텅빈 것처럼 띵~하네.

화나는 일이도 상처 받은 일도 없는데....우울증인가?

늘어가는 것은 사무적인 웃음과 짜증뿐!! 에휴~ 한숨 한번 쉬고 머언~ 산 바라보고..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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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4-16 1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그게 무슨 우울증이에요~ 그렇지만 짜증이 늘어가신다니...음...혹시 권태기신가?? 힘내세요 에너님~ 에너님은 ^--------^ 이 씨~익 웃음이 트레이드 마크잖아요~ ^^

행복한 파랑새 2004-04-16 14: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너님. 저도 그럴때가 있어요. 그냥 멍해지고, 머릿속이 텅빈것 같고.
어쩔때, 막 아무생각없이 사는것처럼 헤벌레 웃다가도 문득 내가 지금 여기서 뭘하나
싶기도 하고.
사람들마다 그럴 때가 있죠. ^^*
자, 그럴땐, 신나게 노래를 듣거나, 불러보아요. ^^
오늘 하루도 씨익 웃으면서 즐겁게 보내시길. ^ㅡ^ 에너님 홧팅!!

*^^*에너 2004-04-16 15: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분도 우울하고 멍해서 밖에 나가서 햇살을 맞고 들어 왓어요. ^^
기분이 조금은 밝아졌어요. ^^
오전에는 그냥 우울했었는데...앤티크님도 파랑새님도 웃으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에너 2004-04-17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집 구경하고 왔어요. ^^ 꽃집아저씨께서 공짜로 화분도 하나 주셨어요.^^


 


비로그인 2004-04-16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잘됐네요~ 기운도 차리구, 화분도 생기구. ^^ 저 화분은 뭐래요?? 아이비인가...테이블 야자인가...^^

*^^*에너 2004-04-17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분 이름 듣기는 했는데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요. ^^;; 하트~머라구 했는데..
금방 듣고도 까먹었떠요. (ㅡ ㅡ;;)

ceylontea 2004-04-20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꽃집 저도 가르쳐주세요... ( ^_______^ 공짜에 눈이 먼...)
너무 예뻐요... 잘 기르세요.. 에너님.. ^^
앤티크님.. 빨리 테이블 야자 회생시켜 사진 보여드릴께요... 히히..
근데.. 에너님.. 제 죽은 아이비와 비슷하게 생겨 마음이 아픕니다... 에너민 화분은 제 아이비 몫까지 잘 살기를 바래요.

*^^*에너 2004-04-20 16: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쁘게 생긴 아이비가 죽었다구요. (ㅡ ㅡ) 맘이 아프네요.
제가 식물을 잘 키우는 법을 몰라서 물만 주고 있는데 이 녀석들은 생명력이 강한가 봐요.
잘 자라고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