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2004-08-25  

이럴 줄 알았어요
야문콩도 좋지만 차 한 잔 마시고 싶다는 제 바람이 헛되지 않았군요.
향긋한 차 한 잔의 행복이 이 곳에 있네요.
아직 아이가 어린가 보네요?
한참 손 많이 갈 때인데 언제 이렇게 사진까지 찍어 글을 올리시는지....
부지런한 엄마 때문에 영특한 따님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종종 뵈어요!

 
 
ceylontea 2004-08-25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박찬미님... 어서오세요.. ^^
대접할 것도 별로 없는 서재에서 들러주셨네요...
따뜻한 글 읽고 어제내내 기분이 좋았답니다... 종종 놀러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