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2004-07-10  

김치없는 자취생활에 염장...

업데이트된 김치 사진과 글을 보고 있노라니..
서글퍼지네요.

김치 하나만 있어도 밥 꿀떡 잘 넘기는데
엄마는 사다 먹어라하고 택배로 보내주는 게 귀찮아서
김치 원조를 안 해주신지 언 6개월...ㅡ.ㅡ

조금 전에도 김치없이
계란후라이와 김만으로 끼니를 때운 저로서는
사진을 보니...서글퍼지네요.
 
 
ceylontea 2004-07-14 16: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김치 담을 시간도 방법도 모르니....
엄마한테 해달라기도 미안스러서... 요즘은 그냥 대충 사다 먹는답니다...
우리 언제 기운내서... 김치 한번 담그어볼까요?? (도대체 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