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여우 2004-07-05  

바쁘신가 봅니다^^
몇 일동안 글이 안올라 오네요...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미니야자수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겠죠? 가끔 님 서재에 들어와 따듯한 이야기들을 잘 읽고 갑니다. 바쁘셔도 건강 유의하세요...^^
 
 
ceylontea 2004-07-05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이네요..^^
그간 무리한 회사 일때문에, 지난 금요일 하루 휴가를 냈어요.
목요일 밤에 친정에 갔다가 지난 토요일에 집에 왔지요. 그동안 많이 놀아주지 못한 지현이랑도 놀아주고.. ^^
그리 지내고 오니.. 일요일엔 집안 일이 밀려 무척 바빴습니다.. 오늘도 가서 해야지요.. ^^
그래도 모처럼... 지현이랑도 많이 놀아주고, 회사 일 바쁘다고 친정부모님 많이 찾아뵙지도 못했었는데.. 얼굴보고, 엄마랑 이야기도 많이 하고 왔지요..

ceylontea 2004-07-05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리고.. 덕분에 테이블 야자는 잘 자라고 있습니다... 누런 잎도 없고.. 새 잎이 자라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