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말이 2004-04-18
실론티님, 주말 잘 보내시지요~ +_+ 저는 헬멧없이 올림픽 공원에서 인라인을 타다 뒤로 넘어져 -- 잠시 응급실에 다녀와 조신하게 쉬고 있는 중입니다^^ -------가 본론은 아니고...
으허어어엉, 모두들 즐겁게 보낸 오프 모임이었습니다만 참으로 후회 막심이네요. 워낙 낯을 가리는 성격인지라 이런 성격을 잘 알고 있는 처지라 -- 정말 나가는걸 많이 망설였지만^^ 실론티님을 비롯해서 여러분을 뵙고 싶어 나갔습니다. 그런데 웬걸 성격 극복이 힘들어서 그만 제대로 대화도 못 건네보고 모임이 끝나버렸네요 ㅠ_ㅠ 바쁜 생활이 묻어나는 실론티님도 어느 정도 정신 없어 보이셨고 ~_~ 아무튼 아쉬운 만남이었습니다만 서재에서나마 편하게 지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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