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joo 2004-03-14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이군요. 어떻게, 잘 지내셨어요?
후후. 덕분에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담임 선생님도 굉장히 좋구요, 친구들도 참 많이 사겼어요.
벌써 중학교때 친구들이 그립기도 하구요.
금요일날에는 야자 끝나기 1분전부터 친구들이랑 가방싸고 조금 떠들었는데,
마치기 20초 전에 (저희반 친구는 시계의 초침까지 맞췄어요.) 선생님이 딱 들어오시더니, 헉! 겁을 주시고 가시더라구요.
월요일날 또 정신교육 이란거 하겠네요. (아아. 정말 싫어요. 팔 아프고.)
요즘에는 영어 공부가 참 재밌습니다. 다른 공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영어 만큼은 정말 재밌게 하고 있어요. 외화를 좋아하게 되서 그런가봐요.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ceylontea 2004-03-15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적응을 잘 하고 계시군요.. 하긴.. 다 사람 사는 곳이니... 당연한건지도... ^^
영어가 좋다고요? 저도 영어는 좋아했는데... 지금은.. 글쎄.. 영어 너무 못해요... 성과가 잘 나지 않는다고나 할까? 무엇인가 부족해서겠죠? (2%부족한가?? 98% 부족한 것 같아요.. ^^)

수련 2004-03-15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안녕하세요?
시간이 허락하는데로 단청(불화, 전통건축, 문화재관련 등)과 고구려 고분벽화 이야기 차츰 재미있게 풀어 나가 보려고 하는데 관심 가져 주시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