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그인 2004-01-30
늦게서야 발자취를 남겨요.^^ 오늘에서야 찾아뵙네, 아니 정확히 발자취를 남기는 중입니다.^^;; 워낙에 게으름이 하늘을 찌르는 성격인지라 글만 훔쳐읽고는 누가 붙잡을 새라 후다닥 도망을...;; 그러고 보니 ceylontea님의 서재에 들리시는 분들중에 눈에 익숙한 닉네임들도 보이네요. - 괜히 혼자서 찔리는 중.^^;;
서재 이름답게 여기 저기 좋은 얘기들이 많네요. 그 중에서도 제 눈에 띄는 건 역시나 만화 이야기이지만요.^^ 워낙에 편식이 심해서리 아직 만화광이라는 이름을 달기엔 역부족이지만 열심히 노력중(?)이랍니다.^^
p.s 자제하자 결심하지만 결국은 또 만화이야기로 끝을 맺고 말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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