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ka 2004-01-02
오호~! ^^ 더이상 게으름 피우면 안되겠다..싶어 알라딘에서의 새 해 첫 인사를 하러 왔는디요~ 정말 여기는 알라딘의 사랑방이네여~ ^^ 전 좀 전에 방 책꽂이 정리를 하는척 하다가 말았어요. 글쎄.. 치워놓고 봤는데 정리하나 안하나 변한게 없어서 허무해져버렸거든요. ㅠ.ㅠ 연말이 되면서부터 바빠서 도무지 책 읽을 짬이 안나요~ 에휴... 그나마 오늘은 시간을 내서 편지를 몇 통 썼답니다. 성탄카드도 못보내고 해서.. 답장 겸 연하장 겸..^^ 올 한해는 부지런해져야짓!! 하고 다짐하고 있는데 영~ 치유될 기미가 안보여서 맘이 꿀꿀해질라 그러지만, 따뜻하게 차 한잔 마시고 다시 새로운 맘 가짐으로~!! (으쓱으쓱~~ 헤,, 이러면 새로운 힘이 솟아나는 듯..^^;;)
담에 또 놀러올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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