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ka 2003-10-01  

와~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해서 그런지...
향긋한 차향에 이끌려 많이도 오네요~ ^^

알라딘 유명인사 중 한 분이 되신거 같아요.. ㅋㅋ
또 한사람 유명인사를 알게 되어 뿌듯~ 하네요... ^^
 
 
ceylontea 2003-10-01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에 오셨네요.. ^^
오늘은 새벽부터 비가 와서인지 낮에도 어둡고 꽤 쌀쌀했답니다.
점심엔 설렁탕을 먹고...(근데 전 설렁탕을 먹으면 먹을땐 배부른데... 금방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반찬이 김치,깍두기밖에 없어서일까요?)
그냥 은은한 원두커피가 너무 마시고 싶었습니다.
교육중이라 그 동네는 내 바닥도 아니고 비는 한두방울 떨어지기 시작하고.. 결국 커피전문점을 찾는 것을 포기했더랬습니다.
음~~~ 알라딘에 쫌만 놀다가 홍차라도 한잔 마셔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