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쯤이면 와야할 버스가 15분에서야 왔더군요. 하지만 시계는 5분이 넘어가면서 부터 거의 1분마다 보게 되더라구요. 신발은 정말 가볍지만 오늘만큼 무거웠던 적도 없었네요. 내일 모레 깨끗하게 해줄게.매일 매일 고맙다.
탁 트였지만 언제 차가 다가올지 모릅니다. 할아버지의 허리를 꽉 잡고인생을 살피는 법을 배워 봅니다.
어둠은 사라지리라.
자꾸 솟아나라~ 뭉게뭉게
그들은 더위를 이겨내는 방법을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