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쯤이면 와야할 버스가 15분에서야 왔더군요. 하지만 시계는 5분이 넘어가면서 부터 거의 1분마다 보게 되더라구요.

신발은 정말 가볍지만 오늘만큼 무거웠던 적도 없었네요. 내일 모레 깨끗하게 해줄게.
매일 매일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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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산 2004-08-01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신발에게 고맙다니! ^^_b

▶◀소굼 2004-08-01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에게도 고맙다고;;평발이면서 열심히 버텨주는;
 


탁 트였지만 언제 차가 다가올지 모릅니다.  할아버지의 허리를 꽉 잡고
인생을 살피는 법을 배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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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4-07-31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문득 빅토리오 데 시카 감독의 "자전거 도둑"이 생각나는 장면.... 그 흑백 영화보다는 많이 행복해뵈는 장면이지만요..^^

▶◀소굼 2004-07-31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그 영화 잠깐 저도 봤었죠^^; 다시 보고 싶네요.
 


어둠은 사라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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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4-08-01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며칠은 정말 하늘 보는 낙으로 살아요~ kel님의 하늘도 멋지죠?:)
 



자꾸 솟아나라~ 뭉게뭉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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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더위를 이겨내는 방법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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