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 트였지만 언제 차가 다가올지 모릅니다.  할아버지의 허리를 꽉 잡고
인생을 살피는 법을 배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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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4-07-31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문득 빅토리오 데 시카 감독의 "자전거 도둑"이 생각나는 장면.... 그 흑백 영화보다는 많이 행복해뵈는 장면이지만요..^^

▶◀소굼 2004-07-31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그 영화 잠깐 저도 봤었죠^^; 다시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