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쯤이면 와야할 버스가 15분에서야 왔더군요. 하지만 시계는 5분이 넘어가면서 부터 거의 1분마다 보게 되더라구요. 신발은 정말 가볍지만 오늘만큼 무거웠던 적도 없었네요. 내일 모레 깨끗하게 해줄게.매일 매일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