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쯤이면 와야할 버스가 15분에서야 왔더군요. 하지만 시계는 5분이 넘어가면서 부터 거의 1분마다 보게 되더라구요.

신발은 정말 가볍지만 오늘만큼 무거웠던 적도 없었네요. 내일 모레 깨끗하게 해줄게.
매일 매일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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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산 2004-08-01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신발에게 고맙다니! ^^_b

▶◀소굼 2004-08-01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에게도 고맙다고;;평발이면서 열심히 버텨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