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메인과 계정으로 홈페이지를 만들고물론 새로운 닉네임으로.초대하고 싶은 분들만 골라서 초대를 한 후에부탁을 하는거야.기존의 닉네임은 쓰지 말고 이제까지 써본 일 없는닉네임으로 써달라고.그리고 최대한 자신을 알아볼 수 없도록 노력해달라고 하는거지.과연 누굴까...버스에서 졸다가 생각난것.뭐 호응이 없으면 불가능한 것들이라서그냥 생각에 그쳐야지.많은 것들이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