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에 쓰려고 했는데 여차저차하다보니..-. -
여튼 연말에 가장 기쁜 일은 마일리지가 아닐까 싶다.
31일에는 오전근무여서 좋아했지만 청소를 해서 열람실 책상에 낙서를 지웠는데
지우는 약품의 냄새가 워낙 지독해서 머리가 오늘까지 띵 했다.
차시간 때문에 청소끝나고 바로 가려고 했지만 직원들 다 점심 먹는다고 가자고 다음 차 타라고
그랬는데 다들 차가 있어서 불편하지 않겠지만 난 2시간에 한대꼴인 버스가 다니는 동네에
산단 말입니다- _-;;
결국 점심 먹는 장소로 이동하다가 중간에 직원분들이 생각하다가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걸 깨닫고
내려줘서 무사히 버스타고 집으로 왔다는.
-_-a;;마일리지 얘기하는데 뭔 소릴 하고 있었지;;
저의 홍보?덕분에 이소라 시디가 2장이 팔렸습니다;;;으하하; 이소라 누나 만세~
이미도씨는 의외입니다; 어느분이 사셨을지..
20세기 소년은 발빠르게 대처해서 페이퍼를 작성해 놓은게 주효한 듯^^;; 리뷰도 써놔야 할텐데...
마일리지 액수가 가장 높은 뮤직 액추얼리. 역시 dvd가 가격이 세죠^^;
thanks to 마일리지를 노리시는 분들은 화장품이나 dvd쪽이 책보다 나을 듯 싶군요;;헤헤; 뭐 그런걸 염두에 두고 쓰시는 분들이 설마 있을까 싶지만요^^
여튼 다른 분들이 받으실 때 부럽게만 생각했는데 연말에 저에게도 이런 선물을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누가 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분들에게도 언젠가 제가 누른 것들이
돌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