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의 글에 서재를 제외하곤 크리스마스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나 말고도 내가 아는 분들도 특별히 이야기하고 있질 않으시다.
작년과 사뭇 다르게 말이지.
다들 같은 분위기를 타고 있는 것일까?
작년엔 서로 문자나 홈페이지에 글을 남겨주고 그랬는데...
새해 맞이 전화하기도 했었군 그래^^;;
열다섯분정도 전화를;;[소굼은 전화하는걸 꽤나 두려워 했다; 지금은 많이 나아진 편]
내년에도 해볼까?란 생각을 했지만 아마도 올해의 그분들에서 좀더 줄어들뿐이겠지.
몇몇분은 한번씩은 만났었고...아직 못만난 분들이 있는게 좀 아쉽긴 하다.
[서재에선 느림누나-_ -;가장 오래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나저나 느림누나 너무 잠수함 오래 타고 계신다;;몽이랑 양군은 어찌 잘 지내고 있을런지]
올해는 크리스마스 카드도 없고~ [물론 나도 보낸게 없다]
문자로는 하나 받았네. 홈페이지에도 하나. 서재에선 많이;;[서재만세~]
어제 오늘 말 참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