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113
11111은 안됐다. 소요님이 되셨더라

월요일은 언제나 그렇듯, 쉬거나 혹은 오전근무.
오늘은 오전근무라 청소만하고 사무실에 혼자 남아 뒹굴뒹굴.
주문했던 녀석도 와 있었고 점심땐 친구들하고 맛있는거 먹으러 가기로 했다.
뭘 먹을려나...
오늘 꽤 쌀쌀하다. 잠바라도 걸치고 다녀야 겠네.
긴팔 남방입고 돌아다닐 날씨가 오래 지속됐으면 좋겠는데. 가을은 너무 빨리 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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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4-10-04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좋은 친구와 맛있는 점심식사라. 좋으시겠어요. 맛있는 거 드세요. 감기 조심하시구.^^

▶◀소굼 2004-10-04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워낙 소통이 없는 녀석이라..오늘 만날 친구중에 하나는 반년만에 보는 것 같네요. 하나는 저번에 냉면사준 친구고..^^; 다 같은 원주에 살면서 말이죠.

하얀마녀 2004-10-04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을이 너무 빨리 가버려서 너무 아쉽습니다. ㅜ_ㅜ

stella.K 2004-10-04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자도 마찬가지여요. 결혼한 내 친구들 반년 또는 1년만에도 만나죠. 그나마 전화라도 있어 몇달에 한번 목소리로 살아있는 거 확인하는 정도구요.^^

▶◀소굼 2004-10-04 1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얀마녀님/그죠?왔다 싶으면 간대네요.
스텔라님/친구들이 다 여자라 그런가요^^; [왜 친구탓을 하냐;;] 친구들 결혼도 안했는데 말입니다;[나도 마찬가지- -]

로드무비 2004-10-04 1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이제 좀 즐겨보려 하는데 가을이 간다고요?
절대 그럴 수 없어요.^^

panda78 2004-10-04 1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 밤 잘 받았어요- ^^ 잘 삶아 먹을게요- <(_ _)> 히히히.

panda78 2004-10-04 15: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리고 <요츠바랑 2> 사셨나요? 안 사셨으면 제가 드릴게요. 저 샀거든요. ^^

▶◀소굼 2004-10-04 15: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당분간 꽉 붙잡아 주세요:)
판다님/옹 잘 갔군요^^; 벌레는 없는지 확인을;;
요츠바랑 2..오늘 옵니다(__);;아마 도서관에 왔을 듯;;

panda78 2004-10-04 16: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아쉽군요. ^^;; 요츠바랑 3권은 제가 예약하지요. 3권 나오면 사지 마셔요! ^ㅡ^ 히히
밤은 물에 담그면 벌레가 밖으로 나온다던데, 맞는지? ^^;;

▶◀소굼 2004-10-04 16: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고맙습니다~3권은 일본에도 아직 안나온걸로 알고 있;;
오, 물에 담그면 나와요?;;몰랐네요. 숨막혀서 나오나^^;; 좋은 방법 같네요. 한번은 걸러낸 것들이라 별로 없을거에요. 내년에는 직접 밤을 주우러 가던지 해야겠네요. 올해껀 아버지께서 주워오신 거라 몰래 드린거라는;;;[시간이 지체된 이유중의 하나죠;]
내년엔 잔뜩 주워서 여러분들께 나눠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