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11311111은 안됐다. 소요님이 되셨더라
월요일은 언제나 그렇듯, 쉬거나 혹은 오전근무.오늘은 오전근무라 청소만하고 사무실에 혼자 남아 뒹굴뒹굴.주문했던 녀석도 와 있었고 점심땐 친구들하고 맛있는거 먹으러 가기로 했다.뭘 먹을려나...오늘 꽤 쌀쌀하다. 잠바라도 걸치고 다녀야 겠네. 긴팔 남방입고 돌아다닐 날씨가 오래 지속됐으면 좋겠는데. 가을은 너무 빨리 가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