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화요일에 이누야샤가 167화로 4년?의 긴 여정을 끝냈다.
아주 아주 나쁜 녀석인 나라쿠는 죽지 않고 그냥 계속 나라쿠를 죽이려는
이누야샤의 일행의 여행으로 끝을 맺었다.
자신의 손을 더럽히지 않고 언제나 남의 손에 의해 나쁜 짓을 하는 나라쿠.
못된 자들에게는 참으로 좋은 지침서가 아닐 수 없다.
카구라가 자신을 배신하려는 걸 알아차린 나라쿠.
죽을 위기에서 카구라를 살려준 셋쇼마루.
나라쿠를 죽이기엔 왠지 힘이 부치는 키쿄우.
나라쿠를 죽일 수 있는 비기를 갖췄지만 심장을 찾지 못해 헤매는 이누야샤.
애니는 끝났고 이제 만화책을 들춰봐야 겠구나.
강철의 연금술사 애니도 막바지를 치닫고 있다.
단테 아니 라이라를 만난 에드. 현자의 돌을 얻기 위해 그녀가 행했던 과거의 일들.
러스트를 찾는 글루토니. 자신의 삶의 이유에 대해 방황하는 알.
빛의 호엔하임은 어디에 있을까? 왜 엔비는 다른 호문큘러스와 다른 생각을 지니고 있을까?
갑작스레 바뀌어 버린 배경은 대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