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분들이 번개를 하시고 난 후기를 보면서 괜히 흐믓하다.비록 뵌 적도 없고 얼굴도 사진으로나마 보질 못했지만 자주 자주 사진으로 뵈니 아주 친절한 기억 상실증 덕분에 예전부터 알고 지낸 분들같단 말이지. 매일매일 그분들의 글을 읽고 생각하고 이야기하고...이렇게 좋은 마을이 또 어디 있을까~마냥 좋은 오늘 저녁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