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분들이 번개를 하시고 난 후기를 보면서 괜히 흐믓하다.
비록 뵌 적도 없고 얼굴도 사진으로나마 보질 못했지만
자주 자주 사진으로 뵈니 아주 친절한 기억 상실증 덕분에 예전부터 알고 지낸 분들
같단 말이지.
매일매일 그분들의 글을 읽고 생각하고 이야기하고...
이렇게 좋은 마을이 또 어디 있을까~

마냥 좋은 오늘 저녁이구나:)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sooninara 2004-09-06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선전하고 비슷해요..버디버디인가..개강하는날 교수님이 다 아는척 하시는데..정작 학생들은 고개를 갸웃거리죠..아라딘에서도 다 사진이나 글로 익숙해서 10년은 알고 지낸 사이 같다죠^^

2004-09-06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런 것! 처음 만난 사람인데 몇일 지난 후에 생각해보면.. 오래전부터 알던 사람 같은 기분을 자주 느낍니다..;

하얀마녀 2004-09-06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 있어 행복해요란 광고 카피를 알라딘이 있어 행복해요로 바꿔도 될 듯 ^^

어룸 2004-09-07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ㅂ^)/ 옆에서 사진 구경만했는데 덩달아 뿌듯하고 행복한 이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