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비켜와 몰러의 크기가 차이난다.

예전보다 많이 괜찮게 생겨진것 같다. 비켜녀석. 몰러는 수줍?어서 꼬리나 물어보는...

그려 덥다는 거 나도 알아-. -몰러좀 그만 괴롭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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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4-07-03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쪽 귀는 서고, 한쪽 귀는 접혔네요. 귀여워요~~~

아영엄마 2004-07-03 2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강아지 이름 물어 보면 안되겠군요..
"이 강아지 이름 뭐니?"
"비켜"
"잉? 뭣땜시?.. 그럼 이 강아지는 이름이 뭐냐?"
"몰러"
"@@; 갈쳐 주기 싫으면 관둬!! 흥~" ㅎㅎㅎ

비발~* 2004-07-03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떤 집에선 "보신탕"과 "불고기"라는...;;

panda78 2004-07-04 0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아영엄마님, 넘 웃겨요- ^^ 꼬리 물고 있는 몰러가 압권이네요! >ㅁ<
에구--- 고놈들 참..ㅋㅋ
비발님, 그건 너무 끔찍하네요.. T^T

▶◀소굼 2004-07-04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개풀이까지 있었으면..
쟨 누구냐?
개풀~
뭐야 알려달라고 했더니-_-;;;
보신탕과 불고기는 ;;그래도 불고기를 개고기라고 안해서 다행이네요/;;

mira95 2004-07-04 2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이름이 특이한 개들이네요.. 우리집 강아지 이름은 하림이에요.. 왜냐면 하림치킨집에서 키우니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