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제비가 베란다에서 어물쩡 날라더니더라구요. 6월인거 생각 못하고 더우니까..뭘 여름인데 이제 와서 뭐하려고 그러나..싶었죠.
오늘 베란다 위쪽 벽을 보니 저렇게..집지으려고 흔적을...[대체 얼마나 길게 지으려고-_-연립주택지을셈이냐; ]집에 없는 사이에 열심히도 날랐나 봅니다. 밑에 떨어진 집짓기 재료의 흔적들...욘석이 그 제비입니다^^; 잘하면 사모님~; 제비 한마리 키우시게 됐습니다;